
A | 8月初,西南野生菌进入上市高峰,松茸、鸡枞、牛肝菌等30多种“山珍”大量到货,迎来性价比最高的“黄金赏味期”。有消费者发现,部分云南野生菌餐厅有一道特殊流程:服务员把菌汤锅盖锁住,钥匙带走,煮够时间才开锁。 因为锅里煮了见手青——一类牛肝菌的统称,其中不乏有毒品种,未煮熟会致幻中毒,过去此类报道屡见不鲜。 대치동 업무시설·코엑스 등 2개 사업 심의 통과테헤란로 전시·협업공간 확충…동남권 기능 강화삼성역~봉은사역 지하 보행축 잇고 환승센터 연결 한국종합무역센터(coex) 특별계획구역 증축사업 조감도. 서울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전시·협업공간을 갖춘 지상 24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삼성동 코엑스 일대는 증축·리모델링을 통해 전시·컨벤션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 보행·휴식공간을 확대한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제15차 건축위원회는 '대치동 890-16 업무시설 건립사업'과 '한국종합무역센타 특별계획구역 증축사업' 등 2개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강남구 대치동 890-16, 20번지에는 대지면적 약 2760㎡, 지하 9층~지상 24층, 연면적 약 5만㎡ 규모의 업무시설이 조성된다. 저층부에는 가로 활성화를 위한 전시공간과 공동업무·협업이 가능한 회의공간이 들어선다. 상층부에는 대규모 업무공간을 배치해 다양한 기업과 비즈니스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건물 동측에는 테헤란로를 오가는 시민과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개공지를 조성한다. 보행공간과 녹지를 함께 마련해 보행자가 이동 중 머물며 쉴 수 있는 개방형 휴식공간으로 꾸민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선릉·역삼 일대의 업무 중심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동에서 추진 중인 국제업무·마이스 개발사업과 연계해 대치·삼성 일대의 업무·상업 기능 간 시너지 효과도 낼 것으로 내다봤다. 전시·컨벤션과 호텔, 쇼핑몰 등이 밀집한 한국종합무역센터(coex)도 증축·리모델링된다. 컨벤션센터 외관을 새롭게 정비하고 노후 시설과 내부 공간을 개선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전체 연면적 97만2598.70㎡, 지하 6층~지상 54층 규모 시설 가운데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지상부 컨벤션센터 입면도 새롭게 디자인한다. 국제 전시·회의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시·컨벤션과 업무·문화·상업 기능을 정비하고,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외부공간도 확대한다. 특히 선정릉에서 코엑스를 거쳐 탄천 보행로까지 이어지는 보행·녹지축을 고려해 사업지 곳곳에 공개공지와 휴식공간을 조성한다. 영동대로변에는 수목을 3열로 심어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지상부에 들어설 녹지와 연계한다. 무역센터 전면 광장은 축제와 행사 때 시민 휴게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규모 시민광장으로 재편한다. 별마당도서관 주변에는 도심 생태숲을 조성한다. 평상시에는 시민이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생태 거점으로 활용하고, 국제행사 때는 국내 생태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삼성역 사거리 전면에는 지상 1층 삼성역 코너와 지하 1층 코엑스몰을 연결하는 입체광장을 조성한다. 두 공간 사이에는 대형 계단인 '그랜드 스테어'를 설치해 문화행사와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와 코엑스의 연결성도 강화한다. 환승센터와 코엑스를 직접 연결하는 보행통로 2곳을 신설하고 지하주차장 진출입 동선과 내부 환경도 개선한다. 현재 영동대로변에 있는 지상 차량 진출입 동선은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해 지하 2층으로 옮긴다. 지하 1층에는 삼성역부터 봉은사역까지 이어지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보행 연속성과 접근성을 높인다. 시는 사업을 통해 코엑스 일대를 한강 이남을 대표하는 시민 중심의 열린 공간을 조성하고, 2030년 이후 변화하는 도시 수요와 국제교류 환경에 대응하는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서울 동남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MICE 허브 조성으로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들"이라며 "심의 이후 각 사업의 후속 절차를 꼼꼼히 챙겨 시민이 주거와 이동, 휴식 등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 | 有餐馆甚至不让打包带走,或要求签免责协议。 煮够时间就绝对安全了吗?见手青到底有多毒?来看专家介绍。 中国科学院昆明植物研究所研究员杨祝良介绍,这类菌子属于“条件可食用真菌”,但他也提醒,烹饪时要特别注意煮熟炒透。

C | 此外,他还强调,要特别注意当见手青菜品被放凉后,毒素会恢复。比如剩菜放冰箱过夜,第二天用微波炉热一分钟就吃,这时候最容易中毒。 而对于有些菌子中的毒素来说,高温烹饪并不能去除其毒素,需高度警惕。

D | 杨祝良:比如鹅膏菌含的环肽类毒素,厨房里常规的煎炒烹炸、甚至用高压锅压一个上午,都破坏不了它。高温、强酸、强碱都拿它没办法,毒素始终留在汤里,吃下去照样对人造成极大危害。所以这类剧毒蘑菇,必须高度重视。 专家介绍,“见手青”类牛肝菌在被撕裂后会由白色、黄色快速转变为青色,也因此有了“见手青”的名字。但是,变青、变蓝并不是它有毒的一种体现,和它有毒并没有关系。 关于如何识别菌子是否有毒,在网络上有些说法流传很广,比如“颜色朴素=安全”“有虫子去吃它的就无毒”“用银器可以试毒”等等。对于这些,杨祝良表示,并不靠谱。 杨祝良:民间流传的验毒方法大多不靠谱。银器试毒不可行——所有剧毒蘑菇都不会让银变黑。虫吃过的蘑菇也不一定安全,有些剧毒蘑菇蜗牛、虫子吃了没事,因为它们不吸收毒素,但人吃了完全不同。至于“鲜艳的蘑菇有毒,朴素的蘑菇无毒”这种说法更是危险,剧毒的鹅膏外表就很朴素,成年人吃一个就足以致命。 云南、川渝、华南地区等等,各地有关机构常会制作本地毒蘑菇图鉴。但非专业人士看着仍旧有点“脸盲”。其实,并不能把这些图鉴中无毒的部分当作“菜谱”来用。杨祝良表示,这些图鉴主要是起到一个提醒作用,让大家重视。 杨祝良:要从众多野生蘑菇中分辨出哪些能吃,其实非常困难。除了专门从事这方面研究的专家,普通人真的很难辨别。所以,千万不要轻易尝试自己不熟知的蘑菇。 (中央广播电视总台中国之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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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02:5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