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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 | 제31회 양성평등주간강북구, 영화제·북토크 진행마포구는 상영·전시회 열어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기념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울 강북구제31회 양성평등주간이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진다. 양성평등주간은 1898년 발표된 국내 최초 여성 인권 선언문인 여권통문을 기념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성별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자 제정된 법정 기념 주간이다. 전국 곳곳에서 여러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서울 강북구와 마포구는 문화예술행사로 성평등 가치를 나눌 계획이다.매년 성평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영화제를 비롯해 북토크, 도서 전시 등을 진행한다.가장 먼저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9월 1일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행복실에서 개최한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장 수여와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기념식 이후 오후 4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베스트셀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저자 김하나, 황선우 작가를 초청해 '강북, 서로를 읽다 평온한 북토크'를 연다.문화예술을 통해 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성실한 강북영화제'(성평등 실현을 위한 한걸음 강북영화제)는 9월 3일 오후 1시 30분 롯데시네마 수유점에서 열린다. 영화 '그녀에게'가 상영되며, 사전 예약자 80명을 대상으로 상영 후 이상철 감독, 류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또한 9월 1일부터 7일까지 재간정, 강북문화정보도서관, 삼각산어린이도서관 3곳에서 성평등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 도서 전시'가 운영된다. 시립강북청소년센터 1층에서는 '사일구로 양성평등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해당 전시는 여성 공예가의 노동 기록 영상 상영과 더불어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양성평등 관련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양성평등기금사업과 연계해 구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폭넓게 지원한다. 9월 4일 오후 6시 30분 북서울꿈의숲 창포원 야외무대에서는 여성 인문학 콘서트와 클래식 오페라가 어우러진 '소리로 만나는 평등-오페라 인문학 콘서트'가 개최된다.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양성평등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치"라며 "양성평등주간에 마련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마포구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오는 9월 4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내가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마포'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펼친다. 행사는 영화 상영회, 기념식, 문예전시회로 구성된다.오전 10시 6층 마중홀에서 남성 양육자의 육아 일상을 담은 황다은, 박홍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반칙왕 몽키'가 상영되며, 상영 후에는 황다은, 박홍열 감독과 영화 속 주인공인 '몽키', '안나'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육아와 돌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상영회는 마포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마포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게시물을 참고하여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오후 4시에는 6층 세미나실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8명과 양성평등 문예공모전 수상자 10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양성평등 문예공모전은 지난 6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마포구민과 마포구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양성평등을 주제로 시, 수필, 미디어감상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25편이 응모됐으며, 그 중 1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행사 당일 6층 로비에서는 문예공모전 수상작과 마포여성기록아카데미의 글, 드로잉, 영상 등 60개의 작품을 담은 전시회도 열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내가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마포'라는 슬로건처럼 구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며 "성별 관계없이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凤凰杯国际青少年足球邀请赛,前国脚马明宇带领的U15队以0-13大比分输给越南PVF,无缘决赛,中国足球小将创始人董路发文,引起热议。

二 | PVF全称越南足球人才推广基金学院,由越南官方基金扶持,硬件拉满,多块专业球场、完整食宿教育,全免费选拔天才少年,越南U17、U23国青大量球员出自这里,相当于越南版的崇明根宝基地,堪称东南亚天花板级别青训,是亚足联三星认证精英青训营。 U15这支队伍是越南全国U15联赛卫冕冠军,代表越南该年龄段最高民间青训水平,这次来到成都参加凤凰杯,小组赛12-0大胜浩成U15,2-0击败仁德RD,等等,顺利出线。 马明宇是2002世界杯国足队长,扎根四川,创办马明宇冠军工作室,引入日本教练,优先打磨基本功,强调过程大于比分,立足校园足球,循序渐进。 今天这场半决赛,董路晒出截图,显示比赛进行到第47分钟,马明宇的球队已经0-9落后PVF,并配文嘲讽道:“老挝来了,越南也来了… ” 而最终的比分,则是0-13,马明宇的球队遭遇一场惨败,无缘决赛。越南球队则将与来自中国香港的球队争夺本届凤凰杯的冠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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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01:51:53